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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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7/08 여름~☆
  2. 2019/04/03 출산휴가 끝~ (1)
  3. 2018/12/24 둘째도 순산!!!
  4. 2018/10/12 10월부터 한파...ㄷㄷㄷ (2)
  5. 2018/08/08 폭염의 계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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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Posted 2019/07/08 12:25, Filed under: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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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제 엄청 덥네요.
2050년이면 산호가 죽어서 세상이 망한다면서요...? 하.... 망하면 뭐 어쩔수 없지.... 이렇게 더운데.... 망할만두...
근데 애가 있다보니 얘네는 잘 살아야 할거인데.... 근데 나 어렸을때도 이십년후면 석유 다 떨어져서 세상이 망한다는 소리가 있었던거같은데.... 일단은 매일매일 행복하게 잘 사는걸 목표로 하자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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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자는 뜻으로다가 대창구이...ㅋㅋㅋㅋㅋ
시댁에서 주신 가지도 같이 구워먹었습니다. 한껏 기름진 대창과 구우면서 나온 기름을 몽땅 흡수한 가지.... 기름지고 아름다운 맛....
애기들이 너무 어려서 곱창집에 데려가기는 힘든데 먹고는 싶고... 요새는 곱창, 대창을 손질해서 파는데도 있더라구요. 그냥 구워 먹기만 하면 되는데 잡내도 안나고 맛있어요!!!! 5리터짜리 맥주 케그 사다가 냉장실에 넣어놓고 신랑과 맥주 한잔씩 하면서 구워먹는데 넘 행복합니다 ..ㅋㅋㅋㅋㅋ
첫째 낳고는 그래도 어느정도 원상태로 복귀했던 몸무게가 둘째 낳고는 좀처럼 관리가 안되는것이.... 나이도 있을거고... 먹부림을 참지 않는것도 원인인것 같습니다 ㅜㅜㅜㅜ 연재 속도가 어느정도 자리잡으면 필라테스라도 해야하지 않을까 고민중이에요. 그게 그렇게 죽을동 살동 한다던데.... 원래 재활운동으로 하는 운동이라던데.... 저처럼 앉아서 팔만 끼적거리는 사람에게도 활력을 불어넣어주지 않을까 괜히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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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하고 나와서 수건만 입은 우리 꼬꼬미.... 귀여워 쥬금....
이제 8개월차인데 모유만 먹고 자랐던 첫째와는 달리 분유살이 쪄서 제법 건장합니다. 형이 36개월차인데 형이랑 옷을 같이 입고있음...ㅜㅜ 약간 헐렁하기만 하지 넉넉하게 입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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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요새 편식도 심하고 순 과자 사탕만 좋아하고 이빨 벌써 썩기 시작하고..... 키도 작은편이고 말은 아직도 늦고...  곧 둘째가 더 크는거 아닌가 걱정됩니다...ㅜㅜㅜㅜ 말이 많이 늦은편인데 애가 바디랭귀지가 뛰어나서 의사소통이 너무 잘됩니다... 일단 어린이집 선생님이나 소아과 선생님같은 전문가들은 굳이 언어치료를 할 정도는 아니라고 해서 느긋하게 기다리는 중인데요. 내가 너무 잘 알아들어서 애가 말을 할 필요성을 못느끼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래도 요샌 단어나 문장을 따라하는데 재미가 좀 들린거같아서 곧 말을 할것같아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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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살까말까했던 아이패드는 신기종으로 샀습니다><  c타입 충전에 애플펜슬도 모서리에 붙여서 자동충전됩니다!!!>< 클립스튜디오도 모바일버전으로 사서 주말에 시댁 친정 갈때에 들고가서 일하기도 하고 해요. 컴퓨터 클립스튜디오로 했던 파일을 클튜 자체 클라우드로 연동을 할수 있더라구요. 그래도 펜터치까지 하기에는 약간 어색하기도 하고 컴퓨터 터치랑 느낌이 차이가 날것같아 못하는데 뎃생 정도라면 충분히 할수 있더라구요. 요샌 애들이 다 어린이집을 다녀서 굳이 밖에 나가 카페에서 일하지는 않지만 원하면 얼마든지 나가서 일할수도 있을것같아요. 새 기계...비싼 기계...는 지를때마다 넘 신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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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얼굴 그리는데 좀 덜 헤매는 느낌이에요. 전보다는 빠른 시간안에 어느정도 잘생기다는 느낌의 얼굴이 나와주는것같고.... 전에는 엄청 오래 붙잡고 고쳤었거든요. 코 그리는게 어느정도 감이 잡혀서 그런가..... 물론 이것도 시간이 지나보면 또 어색한 부분이 눈에 보일수 있겠지만요...ㅜㅜ 지금 내가 그릴때 좀 덜 스트레스 받고 진도가 나가고 있다는데 의의가....

그간 임신출산관계로 뜨문뜨문 연재하면서 휴재하고 하는 와중에 쌓였던 분량이 있어서 조만간 책이 나올것같아요. 출판사에선 7월에 1권, 9월에 2권이라고 하셨는데 아직 정확한 날짜는 모르겠어요. 책이 나오면 공지하겠습니다!!!><  
2019/07/08 12:25 2019/07/08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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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휴가 끝~

Posted 2019/04/03 10:45, Filed under: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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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째는 무럭무럭 자라서 벌써 백일 사진을 찍었습니다~~!!!!
첫째때는 백일까지도 너무너무 긴 느낌이었고 대체 언제 사람같은 표정을 짓나 기다리고 그랬는데 둘째때는 첫째도 있고 정신이 없어서 어느순간 보니 아가가 빵긋빵긋 웃고 있고 구르고 있고 막 그렇네요...ㅜㅜㅜ 물론 뒤집기와 되집기 첫 성공의 순간은 포착해서 동영상을 찍어놓았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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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가서도 빵긋빵긋 웃고 넘 잘 찍었어요...아가가 컨디션이 안좋으면 스튜디오까지 가서도 못 찍고 다음에 오기로 하고 돌아가는 경우도 있다더라구요.

이제 몸조리도 어느정도 된 느낌이고, 다시 원고 시작해서 연재 재개 준비를 하기도 하고 바쁠때는 시댁과 친정에서 도와주시기도 하고 있네요.
그리고 정신차려보니 거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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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둘이 굴러다니고 있고....
둘째가 뒤집기와 되집기 콤보를 익히더니 맘껏 굴러가고 있네요....
둘째는 아직 일어나지 못하니 그렇다치고 첫째는 왜 맨날 저렇게 굴러다니며 노는건지.... 엄마가 맨날 드러누워있어 배운건지...
어린이집에서도 애가 누워 놀아서 다른애들이 깔고앉아 다칠까봐 걱정된다는 소리같은거 듣고 있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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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도 부글부글 한바가지 흘리면서 옷과 바닥을 한강으로 만들어놓고 굴러다니는 둘째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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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세이브를 만드는 중!!!! 4월 15일에는 연재를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제가...세이브를 많이 만들어봤자 순식간에 없어져서 곧 실시간으로 달리게 되가지고요..... 준비기간이 길어봤자 소용이 읍는거같습니다 하고 기자님께 말씀드렸더니 저와 넥시오로 오랜 기간동안 호흡맞춰왔던 우리 기자님은 한숨을 쉬며 납득을 하셨읍니다....ㅇ>-<

아직 개별 페이지 오픈은 좀더 있어야 할것같고, 윙크 연재에 들어갈것 같네요!!!! 오랜만의 실시간 연재......
진짜 마물도 거의 선제작 해서 오픈했던터라 넥시오 이후로 처음인것 같네요....ㄷ.... 언브레이커블 마스터 초반엔 임신중이라고 실시간 연재라기엔 너무 거침없이 휴재를 때려가지고 이건 실시간 연재인것도 아닌것도 아니었어.....
최선을 다해 달려보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2019/04/03 10:45 2019/04/03 10:45
  1. # 지드 2019/05/11 17:28 Delete Reply

    옴마 나 너무 오랜만에 왔 ㅋㅋㅋㅋㅋ
    애들 잘 크는거 너무 신기하당~~~
    윙크 결제하러 가야겠다~~~
    건강관리 잘해야해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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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도 순산!!!

Posted 2018/12/24 17:15, Filed under: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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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말경, 둘째도 무사히 순산했습니다~!!!><

첫째때에는 마감이 있어서 제발 천천히 나오라고 빌었었는데, 둘째는 몸무게가 좀 덜 나가는데 이슬이 비치고 밑이 빠질것처럼 아파가지고 덜 커서 나올까봐 노심초사했네요.

최대한 아기 몸무게가 안정적일때까지 며칠이고 침대에 드러누워서 뻗대다가, 이제 슬슬 나와도 되는데 싶어지니까 또 영 나올 기미가 안보이더라구요.
이슬 비치고 자궁문이 열려있는데도 가진통도 없어서 고민하다가 유도분만을 하기로 했어요.
자궁문이...열려있는데... 그냥 다녀도 되는거냐며...? 했는데 그 자궁문이라는게 원래 낳기 쉽게 출산전에 어느정도 열려있는게 좋아서 출산 임박하면 운동하라고 그러는거래요. 양수가 터져서 아기가 나오는거하고 자궁문이 열리는거하고 별개인가봐요...? 둘째 낳으면서 이제까지 그런것도 몰랐음....
저는 지병으로 고혈압도 있어서 담당선생님이 임신성 고혈압이나 태반박리같은게 올수 있으니 몸무게 채웠으면 빨리 유도분만을 하는것도 좋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자궁문도 충분히 열려있었고 유도분만하기 괜찮은 조건이라고요.

그래서 유도분만 날짜를 잡아가지고.... 오전 10시에 들어가 11시부터 촉진제를 맞았는데 영 진통이 본격적으로 오지를 않더라구요.
사실 유도분만을 하면서도 고생하는 사람은 하루넘게 진통하기도 한다는데 저는 진통 자체가 애매하게 안와가지고 의사샘이 양수를 터트렸어요. 양수를 터트리지마자 폭풍 진통이 오는데...ㄷ... 원래 진통이 주기적으로 몇분 간격으로 엄청 아팠다가 잠깐 괜찮았다가를 반복하는데 옆에서 신랑이 잠깐 진통이 가시는 시간때마다 아 무통땜에 이제 괜찮은거냐고 그러는데 아 원래 진통은 아팠다 안아팠다 하는거라고~~!!!!
진통이 원래 자궁문이 열리느라고 아픈거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가진통도 별로 없이 이미 많이 열려있는 상태에서 시작한데다가.... 금방 다 열렸어요. 보통 진통 심한 사람은 8시간이고 16시간이고 진통 하기도 한다는데... 진통 할거 다 하고서도 골반이 좁아서 제왕절개 하는 경우도 많고요 ㅜㅜ
저는 역시 아무래도 순산체질인것같은게... 양수 터트리고 본격 진통 시작한지 50분만에 둘째가 쑴풍 나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2018년 10월 29일 오후 1시 50분, 유자 탄생~

첫째때는 낳기는 쉽게 낳았지만 깊게 찢어져가지고 후산이 엄청 힘들었어요.
원래 둘째부터는 낳고나서 자궁 수축할때에 미친듯이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첫째보다 둘째가, 둘째보다 셋째가 더 심하다고요.
그런데 저는 첫째때 너무 고생했었어가지고;;; 그땐 소변줄도 차고 일주일이 넘도록 도넛쿠션 없이는 편히 앉지도 못했었거든요. 그때에 비하면 훨씬 나았어요. 조리원 들어가서 하루정도 배가 엄청 아파서 진통제 먹었는데 하루 지나니까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몸이 완전 편해가지고 조리원 2주를 엄청 신나게 보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조리원 넘 좋아요.... 호텔같은 방에서 아무것도 신경 안쓰고 누워서 자다가 일어나서 아기 보다가 밥 주는대로 먹다가 마사지도 받다가.....ㅜㅜㅜㅜ후
암만 좋은곳에 있어도 몸이 불편하면 다 소용없는데 몸도 생각보다 살만하니까 넘 좋더라구요.

제가 순산체질이어가지고 첫째도 둘째도 그리 오래 고생하지 않고 쑥 낳았고, 모유도 잘 나오는 편이고 그러다보니까 몇 더 낳아야 되는거 아니냐는 농담도 자주 듣네요 ㅜㅜㅋㅋㅋㅋㅋ 아 솔직히 다른 산모들에 비하면 확실히 덜 고생하고 이건 출산의 고통을 논할 거리도 못된다 싶을정도로 금방 낳기는 했는데요 그래도 셋째는 아니야 고만.
열달동안 입덧도 없고 붓지도 않았지만 그래도 엄청 불편했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퇴근하는것도 아니고 집순이라서 밖에서 임산부들이 당한다는 부조리함 많이 못겪고 일반적으로 출산중 힘들다는 입덧 부종 안겪었고 그야말로 순수하게 그냥 애를 뱃속에서 키우는것만 했다고 봐도 되는데 그것 자체가 겁나게 불편하고 힘듬
다들 엄청나게 힘들게 낳았다고 하니까 내가 상대적으로 쉽게 낳았구나 머리로 아는거지 그래도 아래를 찢고 애를 꺼낸건 맞거든요 그러고 한동안 진통제 맞고 훗배앓이 하고 아기 낳는다고 호르몬때문에 느슨해진 관절들 돌아온다고 삐걱거리고......요때 잘못하면 산후풍 처맞는거져? 암튼 다른사람들에 비하면 덜 고생하는 편이니 더 낳는게 이득인거 아니냐는 농담 가끔 나왔고 나도 그런가 싶어서 웃으면서 맞받긴 하지만 그래도 이 고생 이젠 그만하고 싶으네 둘 낳았으면 나는 의무를 다 하였다 딸 없는건 아쉽지만 딸처럼 아들들 조신하게 키우겠습니다.

첫째때는 가슴도 엄청 띵띵 부어가지고 고생했는데, 둘째때는 요령이 생겼다고 하라는대로 유축도 안하고 모유 양 너무 늘리지 않으려고 농땡이 피웠어요....
첫째는 완모를 6개월하고 이유식 시작한 후 18개월이 되도록 모유를 먹였는데 둘째는 분유로 가려구요.
모유가 아무래도 소화가 잘 되가지고 거의 두시간마다 계속 먹여야 하거든요. 첫째는 아무생각없이 애기가 보챌때마다 그냥 물렸는데, 생각해보면 그때도 백일의 기적 그런거없이 계속 밤중 수유를 했었어요....  그래도 외출할때 준비물없이 아기를 데리고 나가서 수유실가서 그냥 물리면 되는건 편하긴 했는데, 아기가 젖병을 안 물다보니까 다른 사람한테 맡길수도 없고 제가 계속 끼고 있어야 했거든요....
그래도 첫째는 모유는 아무문제없이 쭉쭉 잘 먹었었는데, 둘째는 젖병이고 모유고 엄청 힘들게 먹더라구요. 혀가 짧아서 그런건지;;;;
설소대가 짧다고도 하는건데, 혀 아래쪽 힘줄이 너무 짧아서 수유할때 마음껏 못 빠는 경우가 있어요. 첫째도 그래서 설소대 시술을 해줬었는데, 그땐 먹는거에는 문제가 없었어요. 신생아때 접종하고 전체적으로 진찰 받으러 갔을때 설소대가 많이 짧다는 얘기를 듣고서 해준거였거든요. 그런데 둘째는 젓병도 젖꼭지도 제대로 못 물고 헛공기 엄청 마셔가며 허버허버 거리면서 얼마 못먹고 짜증내고 울고 난리 났어요.... 헛공기 엄청 들이키는거 뻔히 봤으니 트림을 시켜야하는데 암만 두들겨도 트림도 시원하게 안하고 엄하게 손목이 시큰거리고 산후풍 없는 손목이 유일한 바램이었던 저는 식겁해서 또 집중요양하고....
그래서 급하게 설소대 시술을 했어요;;; 극적으로 먹는게 좋아지는 느낌은 없었는데 그래도 점점 나아지더라구요.
제가 모유양이 꽤 많은 편이고 사출도 심한 편이어서 특히 모유를 직수하면 몇분 못 빨고 울고불고 난리 나니 저도 스트레스 받고 젖병을 더 편해하는것 같아서 이젠 모유 직수는 잘 안 하고 하루에 한 번 정도 유축해서 젖병으로 먹이고 나머지는 분유를 먹이고 있어요.
첫째는 젖병거부를 해서 할수없이 완모를 한건데 얘는 모유를 길게 먹일생각이 없기도 했고 차라리 잘 됐다 싶기도 하고요....

둘째까지 낳고나서 생애 마지막 몸조리이다 나는 산후풍을 맞지 않을것이다 하며 마구 돈을 흩뿌려가며(...) 보신을 했는데요.
산후조리원, 산후 마사지, 산후 도우미, 가사도우미, 아이돌보미 등등 하고나니까 목돈이 훅훅 나가더라구요....
애초에 각오한거긴하지만 그래도 아 빨리 복귀해서 돈을 벌어야겠다....싶기도 하고 막....ㅋㅋㅋㅋㅋㅋㅋ
첫째는 모유를 먹여서 분유값을 아꼈다고는 하지만 그사이에 열심히 만화그려서 돈을 버는게 나을것같기도 하고요 ㅜㅜㅜ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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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 유자 신생아 촬영 :: 첫째 유기농 신생아 촬영>>


암튼 그래서 순조롭게 아기는 50일을 넘겨서 50일 촬영도 했습니다!!!!
50일 촬영 하고 사진 받아서 문득 첫째 사진하고 비교해봤는데 감회가 새롭기도 하고 넘 웃기더라구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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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50일 :: 둘째 50일>>

은근히 둘이 인상이 다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째 눈매가 눈꼬리가 내려간느낌.... 둘째 볼이 빵빵하다 싶었는데 첫째도 50일때는 그랬던것같네요.엎어놔서 볼이 흘러내리는거지 잘 눕혀놓으면...볼이...빵실~ 해요. 저...빵실한 볼라인...늠 귀여움....ㅜㅜ
첫째는 머리카락 숱이 엄청 많았는데 둘째는 평범하게 대머리()더라구요. 요새 보송보송하게 머리카락이 올라오고있는데 넘 보들보들하고....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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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밤에 두시간마다 한번씩 분유를 먹고있는데.... 언젠가는 백일의 기적이 찾아오겠죠?ㅜㅜㅜ
밤에 먹고 자 주면 그나마 나은데 먹고 안자고 낑낑거리거나 울거나 하면서 다음 수유텀까지 안 자고 버티면..죽을맛이에요...
첫째 어린이집 보내고 오전에는 거의 항상 잘 자줘서 그때 같이 자기는 하는데 빨리 커서 밤수유 끝냈으면 좋겠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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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50일 촬영하는 날 스튜디오에서 미니 피아노를 연주하는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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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럴수가 아무생각없이 일기 올려놓고 보니까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메리 크리스마스!!!!!


새해 많이 받으세요~~!!!!
2018/12/24 17:15 2018/12/24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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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부터 한파...ㄷㄷㄷ

Posted 2018/10/12 15:41, Filed under: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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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더위가 가시고 가을 날씨가 오나 싶더니 순식간에 추워졌네요.
이제 겨울 준비를 해야하나봅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 날씨 너무 버라이어티....


이제 임신 9개월차에요. 벌써...ㅜㅜㅜㅜㅜ 첫째는 27개월령, 이제 세살인데 아직 말을 못하네요.
말을 못하는것도 못하는건데, 유튜브로 배운건지 애가 영어를 해요..........
엄마, 아빠, 안녕까지는 하는데 싫다는걸 '노!' 이러고.... 자동차를 보고 '카-' 이러고.... 이걸 말을 하는걸로 쳐야하는건지.....얼마전엔 시댁 밭에서 미니 사과를 수확해와서는 '애-쁠' 이러는거에요;;;;; 와나 누가보면 한국어도 하기전에 영어부터 가르치는 극성엄마인줄 알겠..... 아니 엄마는 한국어부터 마스터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주의란다....얌마 진짜;;; 주위에 영어하는사람이 어딨다고....유튜브로 영어나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 영상 가리지 않고 보긴 하더만.....그런다고 이렇게 되나?? 증말 미스테리네요....
영유아검진에서 체크해보면 좀 언어발달이 느린편이긴 한 모양인데 하는 짓을 보면 의미도 명료하고 목적도 분명하고 의사소통은 되니 머리가 나쁜건 아닌것 같고.... 네살이 넘어서야 대화가 시작되었다는 아이들도 많은것같고 의사선생님도 좀 느리긴 한데 크게 신경쓸정도는 아니라고 해서 편하게 마음먹고 있어요. 근데 정말 미스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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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둘째출산이 임박해서 장기휴재에 들어갔습니다. 추석 전에 윙크 표지로 언브레이커블 마스터가 떴는데, 12화 말미에 들어간 휴재공지 올려봅니다.

1월 1일에 프롤로그 올라가서 9월이 되도록 12화밖에 진도를 못 뺐....크흡 ㅜㅜㅜㅜㅜㅜㅜ
안습이긴 한데 일단 지금 아니면 언제 또 이렇게 맘편히 뒹굴거려보나 싶어서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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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얘네들 뭔가 조금이라도 진전시키고 휴재했어야 했는데 싶어요.
저도 뭔가 섹시하고 화끈한 설정 만들어서 원없이 스킨쉽시키는 그런 비엘 하고 싶었거든요?!ㅜ0ㅜ

근데 뭔가 설정이 자꾸 가지를 치면서 설정설명만 12화가 넘어버려가지고 뭐 하지도 못했는데 애가 나오게 생겼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출산휴가 들어간 사이에 열심히 고민하고 콘티도 좀 짜고 하면서 다음화 준비 하려고요.

아이패드로 원고하는 사람도 많아졌다고 해서 아이패드프로 눈독 들이고 있어요.
클립스튜디오도 돌아간다고 하고 친구가 쓰는거 만져본적도 있는데 산후조리원이나 기타등등 들어갔을때에 들고 들어가면 좋을것같기도 하구~

근데 아이패드프로 차세대 버전 나올거라고 해서 그거 기다릴까 하고 있는데 아직 감감 무소식이네요.
충전방식이나 애플펜? 이나 뭔가 방식이 바뀔거라는 소문이 도는데 새로나오는쪽이 훨씬 좋을거라고 하더라구요.
나의 지갑이 기다리고 있다 애플은 빨리 뭐든 기별을 내놓아라.........




며칠전에는 이슬같은게 비쳐서;;;;; 아직 35주밖에 안되었는데 벌써 나올까봐 노심초사했네요.  이슬;; 이라고 부르는 피같은게 나오면 며칠내로 애기가 나올수 있다고 하거든요. 보통 40주를 기준으로 출산예정일을 잡는데, 37주 이상이면 만삭으로 치고요.
몇주만 더 버텨줬으면 좋겠는데.....벌써 나오면 몸무게도 아직 2.3kg밖에 안되고 폐 성숙이나 기타 안정적인 면에서 좀 불안하거든요.
피가 비친 날 하루종일 침대에 꼼짝않고 누워있다가 딱히 진통이랄건 없어서 다음날 병원 가보니까 그래도 당장 나올것같진 않은가보더라구요. 초음파로 아기 몸통크기, 다리길이로 추정하는 몸무게도 일주일 사이에 2.7kg으로 늘어있었고...3kg정도만 되어도 안심이 될텐데. 일단 조심조심 움직이면서 몇주 더 채워서 낳는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농이도 예정일보다 2주 일찍 나왔는데, 둘째도 일찍 나올것같아 조마조마하네요. 그때 일기 확인해보니 양수터지고 3시간 40분만에 나와버렸더만..;;;; 진통 본격적으로 한 후에는 두시간밖에 안걸렸고요. 보통 경산이 더 빨리 나온다는데 그럼 얘는 얼마나 빨리 움직여야 병원에서 낳을수 있는건지???ㅜㅜㅜㅜㅜㅜㅜㅜ
집이나 차안에서 낳아버릴까봐 너무너무 걱정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서 예정일이 한달 넘게 남아있다고 신생아 옷이나 이불, 수건같은것도 느긋하게 빨고 정리하려고 했는데 발등에 불 떨어져서 급하게 당장 가져갈수 있는 출산가방 꾸린다고 정신없었네요. 다행히 아직은 시간이 좀 있는것같아서 나머지는 천천히 준비하려고요.

산후 조리원 예약할때가 제일 신났어요.
기농이때는 사촌언니네 산후조리원 들어가서 3주나 버팅겼는데...밥도 나오고 마사지도 해주고 애기도 봐주고ㅋㅋㅋㅋㅋ 밖으로는 맘대로 못나갔지만 밖에 안나가는것쯤은 아무렇지도 않은 프로 집순이...
이제 사촌언니가 산후조리원 사업을 접었어요. 그냥 병원 근처 산후조리원에 들어가기로....그래도 산후조리원은 어디든 천국이니까요^0^
몸조리 한다고 골골댈때가 아니어도 내내 산후조리원에서 살고 싶은데 2주에 200만원이 넘지. ㅋ

호주에서 셋째를 낳은(!) 동생님이 그러는데 호주에선 제왕절개를 했어도 며칠만에 퇴원시키면서 샤워를 해도 된다고 했대요. 워 한국에선 풍 든다고 샤워는 버틸때까지 버티면서 하지 말라고 하는데. 산후조리원이 그립긴 하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요샌 왠지 계절마다 한번씩 일기를 쓰는것같;;;;긴 하네요. 그나마 가을이 너무 짧아서 놓친것같기도 하고.....;;;;;
둘째 출산하고나면 또 글 올리겠습니다^0^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2018/10/12 15:41 2018/10/12 15:41
  1. # 룰루랄나 2018/10/16 20:28 Delete Reply

    기농이 많이 컸네요~~ 게다가 영어를 잘한다니 혹시 언어천재가 아닐까여ㅇ0ㅇ??
    다리 한짝 올린거봐 ㅋㅋ 불편하진 않니?? 이 이모는 그 자세가 몹시 불편해 보이는데 ㅋㅋㅋ
    뒷통수가 톡 튀어나와 동글동글한게 안봐도 잘생겼을 것 같고 귀염 뽀짝하네요 >ㅅ<
    애기 사진 봤더니 시험공부의 스트레스가 풀려요ㅋㅋㅋ 기농이 자주자주 보여주세요~~
    그나저나 벌써 9개월이시이라니~
    문뜩 기농이 태어난 일화 들었던 때 기억나네요
    순산체질이라고 간호사분들이 환호하셨다는 기농이 탄생일화 ㅋㅋㅋ
    둘째 태명은 뭐로 지으셨나요? 벌써 그렇게나 됐다니 얼른 숨풍 순산하시고 씬과 떡으로 가능한(??) 만화 기대할게요>-<

    1. # 유즈 2018/10/18 15:09 Delete

      어서오세요 룰루랄나님~
      둘째는 유자에요 ㅋㅋㅋㅋ 또 남자애고요...ㅜ0ㅠ
      기농이가 쑴풍 나왔어서 둘째도 쉽사리 나와주지 않을까 살짝 기대는 하고 있어요!!!
      다리 한짝 식탁에 걸쳐놓고 동영상보는 포즈가 늠 웃겨서 찍었던 사진이네요 ㅋㅋㅋㅋㅋㅋ
      애교도 많고 제 눈엔 세상 미남 귀염둥이에요!!! 여전히 시험공부를 하시는 나날들이군요! 화이팅하세요~ 저도 얼른 쑴풍 낳고 몸조리 잘 해서 재미난 만화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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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의 계절.....

Posted 2018/08/08 10:32, Filed under: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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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폭염의 한가운데네요. 다들 무사히 더위 나고 계신가요? 8월 초이니 한창 휴가철이네요.
저는 얌전히 야외활동에 대한 엄두도 내지 않고 실내에서 버티고 있습니다...ㅋㅋㅋ
와 이번더위 진짜 장난없네요. 밤에도 무조건 에어컨 풀로 틀고 있어요.
제가 임산부라 더 더위를 타는지 땀이 나서 자꾸 깨고 선잠을 자게 되더라구요. 신랑이나 기농이는 그럭저럭 버티는것같은데 제가 못 견디겠어서 결국 24시간 에어컨 가동....ㅜㅜㅜ 전기세 무서운데 깎아준다는 전기세도 몇만원 안 깎이는것 같아 걱정됩니다......
나는 재택근무자입니다...산업용전기 적용시켜조라......

지난봄에 쓴(?) 일기에 성실작가라고 부르짖은것도 무색하게 휴재를 남발하고 있는 요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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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시작된 폭염에 임신성당뇨검사 재검에 아기 어린이집 적응에...컨디션도 어수선하고 일정 관리가 맘대로 되지 않아서 불규칙적으로 휴재를 하게 되었습니다 ㅜㅜㅜㅜ 임당검사는 재검끝에 무사히 정상판정 받았구요!!!! 재검받는다고 날린 시간이 아깝지마는 ㅜㅜㅜㅜㅜㅜㅜㅜ 문제 없는게 어딘가 싶고요....
아기는 슬슬 어린이집에 적응을 하기 시작하는것 같아서 좀더 작업에 집중할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적응기간 초반에는 제가 같이 들어가서 옆에서 한시간정도 앉아있다 나오고 막.... 보낸지 얼마 안되서 데리고 오고 했어야 했거든요. 이제 점심밥정도는 먹고 오는데 무사히 적응을 하면 오후에 낮잠도 자고 오게 되니까 좀더 시간이 날 것 같네요.

그래도 편집부 우리 담당기자님과 어시해주는 친구가 저의 들쭉날쭉한 컨디션과 작업속도에도 많은 이해와 배려를 해 주고 계셔서 무한한 감사를 느끼고 있습니다 ㅜㅜㅜㅜㅜㅜㅜ
봐주시는 독자님들께도요ㅜㅜㅜㅜㅜㅜㅜ감사와 죄송함뿐이네요.
부디 출산까지 무사히 작업속도를 낼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어떨런가 모르겠어요....
앞으로는 스퍼트내서 무사히 작업속도를 맞출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장담드릴수 없는게 슬프네요......
아직은 개별 페이지가 없어서 윙크로 보시게 되는데 언브레이커블 마스터를 기대하셨다가 못 보시는 경우도 잦으실 것 같고...ㅜㅜ;;;;
물론 윙크의 다른 재밌는 작품들도 많지마는 혹여 제 만화를 기대하고 계시다 실망하시는 일이 생길까 싶어 말씀드리자면 윙크를 결제하시기 전에 마녀코믹스의 공지 게시판에 휴재 안내 게시물을 확인하시거나...윙크 블로그의 윙크 미리보기 게시물을 확인하시면 휴재하는 작품 목록을 아실수 있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매번 공지를 드리면 좋겠는데 요새 늠 불규칙적으로 잦은 휴재를 하다보니() 휴재공지만 연달아 띄우게 될거같아 민구스럽기도 하고 홈페이지 그리 매번 들르는 분이 많을것같지도 않고...ㅇ<-< ㅎㅎㅎㅎㅎ

출산후에 몸조리 끝내고 무사히 복귀하고나면 꼭 쫄깃한 재미와 칼같은 업데이트를 보장해드리고 싶네요u_u*

벌써 입추가 지났다고 하는데 아직 무더위는 한참 남았을것같죠. 남은 더위 무사히 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2018/08/08 10:32 2018/08/08 10:32
  1. # 民間人 2018/08/13 14:09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유즈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정말 오랜만에 생각나서 와봤는데 여러가지 새로운 소식이 있었군요!!
    늦었지만 둘째 임신 축하드리고 새 연재 축하드립니다.:)
    첫째도 많이 컸네요. 멀찍이 찍은 사진인데도 넘나 귀엽ㅠㅠ

    요즘은 만화는 출판물만 조금 보고 보통 이북은 소설만 봐서(장르는 BL과 로맨스가 대다수지만) 소식에 많이 늦었습니다. 언브레이커블 마스터도 종이책으로 출판될까요? 그랬으면 좋겠네요. 아무래도 만화책은 종이책이 좋아서..ㅎㅎ

    무시무시한 더위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연재 힘내세요. 아직 시일이 남았지만 출산도 무사히 순산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1. # 유즈 2018/08/14 13:37 Delete

      민간인님 어서오세요~~!!!! 축하 감사합니다^^
      첫째도 벌써 많이 컸어요~ 얘가 대체 언제 날 보고 표정다운 표정을 지으며 웃어주나 궁금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젠 우다다 뛰어다니고 그러네요. 신기하고 시간이 빠르구나 싶기도 하고....
      언브레이커블 마스터도 아마.... 책으로 언젠가는 나오지 않을까요? 그런데 1년 안에는 안 나올것같고요 ㅎㅎㅎㅎ ㅜㅜㅜㅜ 제가 출산휴가 끝내고 복귀하고 나서 개별페이지도 단행본도 진행하기로 했으니까요. 그때 되면 또...책 안 내주는 분위기가 되어있을지도 모르고.... 그냥 일단은 닥친 일부터 하자 싶은 마음이네요.
      민간인님도 건강하세요!!!! 요새 진짜 너무너무 더워서 특히 건강관리에 신경써야할 것 같더라구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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