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꽃분홍 한복을 고만입고싶다

Posted 2012/01/27 02:31, Filed under: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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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들 잘 보내셨습니까~ 와 설 지나고 나니까 1월이 훅 가버렸네요.
그래도 이번 설은 1월에 후딱 치러서... 2월이 상대적으로 길게 느껴질지도 모르겠어요. 올해 2월은 29일까지 있던데^^
저는 열심히 차기작 1화 원고를 작업하고 있습니다!!! 그치만 오픈은 3월이 될지 4월이 될지 5월이 될지!!!!!!!! 3월은 너무 이르고 4월중....에 하고 싶긴한데 편집부에선 5월까지도 생각하고 계시더라구요. 느긋하게 기다려주쎄여... 잼난걸로 보여드리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할머니 계신 부산에 요번 설에도 다녀왔습니다.... 이제 새뱃돈 그만 받자고 사촌들끼리 다짐했는데 급작 말씀드리니 다음부터 받지 말고 준비한건 받으라고 그러셔서....또 이나이에 새뱃돈을 받아버렸숴여...ㅜㅜㅜ 아 감사하고 죄송한데 민망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
부산가면 아직도 어린애취급 받아서 참 좋아요... 뭐... 기자님두 어리게 봐주시고 해서 이 좁은 인간관계에 어디가서 나이든 취급 받은적은 거의 없긴 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고딩때부터 계속 입었던 꽃분홍 한복은 이제 좀 그만입고 싶다......................... 하지만 결혼이라도 해서 한복 새로 맞추기 전까지는 벗어날수 없는거겠지... 동생 결혼할때 새 한복이나 한벌 맞춰달랠까보다...ㄱ- 근데 동생 한복도 새색시 한복이 아니라 꼬까옷같았음. 귀요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01/27 02:31 2012/01/27 02:31
  1. # 료애 2012/01/27 15:16 Delete Reply

    와 유즈님도 설 잘보내시고 오셨나보네요~:-D저도 부산사는데 요근래 보니까 은근히 부산으로 설나들이 오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올라가는 입장에선 그것도 꽤나 신기하달지 ^_T 그나저나 차기작 준비중이신 것 같더니 벌써! 시작하시는건가요 ^0^!! 꺄 기대되네요 ㅎㅎ 4월이든 5월이든 저도 편집부 분들이랑 같이 목 쭉 빼놓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ㅎㅎ..이번엔 어떤 내용일지 참 궁금하네요 ㅠㅠ.. 시기가 너무 늦어 댓글을 못달았던 포스트에 보니 조금 복잡하고 길게 갈 것 같던데 말예요! 그래서 전 기다리는데 더 두근두근거리고 있달지요 ㅎㅎ...
    그나저나 동생분 결혼하시나보네요 ^_^ 축하드립니다~ㅎㅎ

    1. # 유즈 2012/01/28 11:29 Delete

      료애님도 잘 지내셨어요?^^ 부산사시는군요!!!! 전 항상 할머니댁에 명절때마다 가는데 나들이로도 가는군요~ 넵 차기작 준비중입니다!!! 복잡하고 길것같은데 그래도 코어보다는 덜 복잡....할지도 모르구요 그래도 어째 그만큼 복잡해보이기도 하구요...^ㅜ^ 헤헤 두근두근해 해주시는데 기대에 어긋나지 않아야할텐데요.
      동생도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_<

  2. # 지드 2012/01/27 20:35 Delete Reply

    4월인강~~ 기다리고 있사와+_+

    1. # 유즈 2012/01/28 11:29 Delete

      4월~!!! 4월에 되게 달리고 싶은데 헥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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